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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오픈 클라우드 파스-타 서밋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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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프라닉스
작성일
19-10-01 10:28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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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은 사단법인 오픈플랫폼개발자커뮤니티와 함께 지난 26일 명동 은행회관에서‘오픈 클라우드 파스-타* 서밋 2019’를 개최했다.

* 파스-타(PaaS-TA) : 과기부 R&D 지원으로(’14.4∼) 주관 기관인 NIA가 국내 전문기업들과 공동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16년 4월 처음 소스코드 공개 후, 현재 4.3 버전 출시
※ 국회도서관(학술정보), 부산시(클라우드플랫폼), 서울총장포럼(공유대학), 한전(Hub Pop), 농진청(작물정밀관리), APEC기후센터(기후정보), KOMERI(해양 지능플랫폼) 등 도입 중

행사에는 공공·민간 클라우드 플랫폼 수요기관, 학계, 기업 등 클라우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NBP, NIA, 한국상용SW협회 등 다양한 참석기관들은 파스-타 기반 플랫폼과 자사 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조강연을 한 클라우드파운드리(CloudFoundry, 이하 CF) 재단 총괄 애비 컨스는 오픈소스가 기술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 강조하며, 플랫폼 융합 생태계의 최근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추후 NIA와 CF재단은 플랫폼 기술 로드맵, 플랫폼 확산전략 등의 공동 수립에 협력하며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 확산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16년 코스콤을 시작으로 ‘17년 KT와 ’19년 연말 NBP, NHN 등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업들 모두가 파스-타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는 파스-타 중심의 플랫폼 생태계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파스-타 기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스콤, KT, NBP, NHN 4개 기업은 파스-타 중심의 국내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 협력을 위한 민간주도‘파스-타 서비스 얼라이언스*’를 발족했으며 이들은 향후 파스-타를 국내의 사실상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파스-타 서비스 얼라이언스 : 파스-타 기반 상호호환 가능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으로 국내 플랫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간주도 협의체

파스-타 서비스 얼라이언스는 향후 국내 다양한 파스-타 응용SW기업·전문기업·수요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파스-타 중심의 플랫폼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민간 시장과 더불어 행안부·부산시·NIA 등 공공부문에서도 클라우드 플랫폼의 본격 도입과 더불어 파스-타의 적용 사례도 확대되고 있으며, 파스-타 수요기관들의 전문기술지원 요구도 급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NIA는 다양한 전문기업 육성 전략을 통해 연내 10개 이상의 파스-타 전문기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넷케이티아이, 덕풍정보통신, 비디, 아롬정보기술, 이노그리드, 인프라닉스, 크로센트 총 7개 기업이 전문기업 확인서를 받았다. 향후 파스-타 전문기업들은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스-타 생태계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OPDC 송상효 이사장은“OPDC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 커뮤니티로써 국내 플랫폼 전문기업 체계 구축, 기술 리더발굴, 개발자의 역량 강화 등 상호 교류를 통한 파스-타 생태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NIA 문용식 원장은“국내 다양한 분야에서 파스-타 기반의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협력을 통하여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파스-타를 중심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필국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9일

(사진) [넷케이티아이, 덕풍정보통신, 비디, 아롬정보기술, 이노그리드, 인프라닉스, 크로센트 총 7개 기업이 전문기업 확인서를 받았다. (왼쪽부터) 비디 김기용 대표,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 넷케이티아이 김성용 대표, OPDC 송상효 이사장, NIA 문용식 원장, 인프라닉스 송영선 대표, 아롬정보기술 이윤재 대표, 덕풍정보통신 장세춘 대표, 크로센트 전형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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